"오늘 피서는 소화전에서"
[시카고=AP/뉴시스]9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브리지포트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딸과 함께 거리의 소화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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