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많은 인명피해를 낸 인공 수초섬'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의 발단이 된 인공 수초섬의 유실되기 전 원래의 모습이다. 지난 6일 인공 수초섬 2개 중 1개가 폭우로 인한 급류에 떠내려 갔다. 인공 수초섬은 항상 수면에 떠 있으면서 수위 변동에 대한 유실을 막기 위해 닺을 내려 고정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2020.08.12. (사진=춘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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