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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으로 폐쇄된 용산트레이드센터 건설현장

등록 2020.12.17 1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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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신사옥으로 사용예정인 서울 용산트레이드센터 공사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17일 오후 서울 용산트레이드센터 공사 현장에 공사가 중단되고 있다. 2020.12.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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