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종합시장서 55명 집단감염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에서 시장 상인들이 일을 보고 있다. 서울시는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55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 6일 시장 종사자 1명이 최초로 확진된 이후 16일까지 인근 시장 종사자와 가족 등을 포함해 5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의 모습. 2021.10.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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