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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반전 노리는 LG 유강남

등록 2021.11.04 2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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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 LG 유강남이 안타를 친뒤 기뻐하고 있다. 2021.11.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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