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베트남 꺾고 스즈키컵 결승행
[싱가포르=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칼랑 국립 경기장에서 태국 응원단이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태국과 베트남의 준결승 2차전에 대형 국기를 펼치며 응원하고 있다. 태국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0-0으로 비겨 1,2차전 합계 2-0으로 결승에 진출해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우승을 다툰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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