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에 고개숙이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혜민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있다. 혜민병원은 코로나19 중환자와 고위험군의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지난 6일 서울시 최초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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