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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접어든 CJ대한통운 파업

등록 2022.01.23 12: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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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의 파업이 4주째 접어든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이재현 CJ그룹 회장 자택 앞에서 택배 노동자들이 사회적 합의 이행과 노사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2.01.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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