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산사태, 거리 메운 진흙
[키토=AP/뉴시스] 1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 내린 폭우로 라 가스카 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해 거리가 온통 진흙으로 메워져 있다. 현지 당국은 지금까지 최소 23명이 숨지고 약 50명이 다쳤으며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면서 사망자 숫자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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