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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범죄 그만!" 외치는 현지 주민들

등록 2022.02.15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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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차이나타운 구역에서 주민들이 한국계 여성 피살사건과 관련해 아시안 증오 범죄 중단을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13일 새벽 택시에서 내린 피해자를 집까지 쫓아가 흉기로 살해했으며 이후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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