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유영
[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1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 한국 유영이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2.02.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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