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열차 창밖 내다보는 우크라이나 피난 소녀

등록 2022.02.27 10:17: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르비브=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브에서 피난길에 오른 한 소녀가 열차 출발을 기다리면서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유엔난민기구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지금까지 약 12만 명이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주변국으로 유입됐다고 밝혔다. 2022.02.2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