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스리랑카, 건국 이래 처음으로 디폴트 선언

등록 2022.05.19 17:46: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콜롬보=AP/뉴시스] 난달랄 위라싱게 스리랑카 중앙은행 총재가 19일(현지시간) 콜롬보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스리랑카는 중국이 주도하는 '일대일로' 사업에 참여해 많은 차관을 빌려 항만과 사회간접자본(SOC)을 개발했으나 차관을 갚기 힘들게 돼 자국의 항구 운영권을 중국 국영기업에 99년 동안 넘겨줬다. 그러나 끝내 차관을 갚지 못하고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을 했다. 2022.05.1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