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꺾고 환호하는 하모니 탄
[윔블던=AP/뉴시스] 하모니 탄(115위·프랑스)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론 테니스클럽에서 열린 2022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1회전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204위·미국)를 물리친 후 기뻐하고 있다. 탄은 3시간11분의 접전 끝에 2-1(7-5 1-6 7-6<10-7>)로 신승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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