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소감 말하는 애런 라이
[그린즈버러=AP/뉴시스] 애런 라이(영국)가 11일(현지시각)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소감을 말하고 있다. 라이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하며 생애 첫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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