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채 쓰러진 '스크루지 영감' 묘비
[슈루즈베리=AP/뉴시스] 25일(현지시각) 영국 슈루즈베리의 공동묘지에 있던 '스크루지 묘비'가 파손돼 있다. 현지 경찰은 1984년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촬영 당시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의 묘비로 사용됐던 소품 묘비가 파손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제 묘비가 아닌 소품이었던 이 묘비는 영화 촬영 이후에도 기념으로 남아 있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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