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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후 눈썰매 즐기는 모자

등록 2025.01.06 1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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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신화/뉴시스] 5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한 모자가 눈 속에서 썰매를 즐기고 있다. 폭우와 폭설이 밤새 영국과 아일랜드를 덮쳐 교통 혼잡과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영국 기상청(Met)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대부분 지역에 눈과 얼음에 대한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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