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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 자택 잔해 살피는 팔레스타인 난민들

등록 2025.01.30 1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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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리야=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파괴된 자택 잔해를 샅샅이 살피고 있다. 하마스 당국은 지난 72시간 동안 50만 명 넘는 피란민이 가자지구 북부로 돌아왔다고 이날 밝혔다.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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