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노 대통령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가 운영"
[파나마시티=AP/뉴시스] 호세 라울 물리노(왼쪽) 파나마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파나마시티의 대통령궁 회담장에 도착하고 있다. 물리노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가 운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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