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법원, 대만 출판업자에 분리주의 선동 혐의로 징역 3년형 선고
[타이베이(대만)=AP/뉴시스]2023년 1월31일 대만 타이베이의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에서 사람들이 신간 서적들을 전시한 테이블 주위에 모여 있다. 대만의 한 출판사 편집장이 분리주의를 선동했다는 혐의로 중국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고 중국 정부 대변인이 26일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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