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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주님을 위한 24시간' 봉헌

등록 2025.03.28 2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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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8일 오후 서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주님을 위한 24시간’ 예식을 거행했다. ‘주님을 위한 24시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정한 기도 시간이다. 2014년부터 해마다 사순시기 제4주일을 앞둔 금요일과 토요일에 전 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가 회개와 참회의 시간을 갖도록 권장하고 있다. 사진은 고해를 마친 참가자가 이쑤시개를 고해소 옆에 마련된 가시관에 꽂고 있다. (사진=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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