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시신 기다리며 눈물 흘리는 태국 여성
[방콕=AP/뉴시스] 31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지난 28일 미얀마 지진으로 붕괴한 고층 건물 공사 현장에서 남편을 잃은 여성이 경찰 병원 영안실에 도착해 시신 인도를 기다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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