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하는 치누크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주불을 잡기 위해 투입된 치누크 군용헬기가 하동호에서 담수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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