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형사재판 대비 경비 계획 발표 앞둔 법원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앞두고 법원이 청사 방호 조치 등이 담긴 경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경찰이 질서유지선을 옮기고 있다.
대통령 경호처는 재판 당일 윤 전 대통령이 형사재판에 출석할 때 지하 주차장으로 출입하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025.04.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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