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들어서는 조민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딸 조민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04.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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