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이 핵무기 갖지 못하게 할 것"
[예루살렘=AP/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3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야드 바솀 홀로코스트 추모관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추모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모든 무력을 다 해 하마스의 능력을 제거할 것"과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반드시 저지할 것"을 선언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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