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로 변한 청주 무심천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17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남사교 아래 폭우로 불어난 무심천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청주에는 286.4㎜의 비가 내렸다. 2025.07.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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