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광로같은 광주, 용광로같은 대장간
등록 2025.07.29 14:52:54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최고기온이 36.6도에 달한 29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송정대장간에서 최종호(61) 송정대장간 대표가 약초를 캐는 도구를 만들고 있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일 이후 현재까지 열흘 동안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2025.07.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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