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약혼 축하 조명 물든 유니언역 역사
[캔자스시티=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유니언역 역사가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 트래비스 켈스의 약혼을 축하하는 특정 색상의 조명으로 물들어 있다. 주황색과 민트색은 스위프트를, 빨간색과 금색은 켈스를 상징한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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