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늘의 시구는 LG 주장 아들 박이든 군

등록 2025.09.07 18:53: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주장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이 시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9.07.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