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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병원, 동아오츠카와 저출산 위기 극복 및 난임부부 지원 업무협약 체결

등록 2025.09.24 15:52:24수정 2025.09.24 15: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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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태원 마리아병원 재단장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서울사무소에서 동아오츠카와 ‘저출산 극복 및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태원 마리아병원 재단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리아병원은 동아오츠카로부터 물류 지원을 받아 전국 10개 본원 및 분원에서 시술을 받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를 제공한다. (사진=마리아병원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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