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 '1400원' 재돌파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 거래를 이어가고 있는 26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원·달러 환전 관련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지난 2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장에서 원·달러는 전일(1397.5원)대비 3.1원 오른 1400.6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 오름세 배경에는 달러 강세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9월 FOMC 회의 이후 금리 정책 불확실성에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상대적 가치를 의미하는 달러지수(DXY)는 97선 초반에서 후반대로 올라섰다. 2025.09.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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