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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5.09.28 10: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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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예민해서' 무죄? 법원 판단에 쏠린 의문들
"싸가지 없다" 주가 조작 공범 문자에 '팀' 아니라 판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에서 김건희 여사가 1심 무죄 판결을 받은 배경에는 재판부의 '투자 성향 분석'이 있었다. 재판부는 김 여사가 손실에 극도로 민감하다는 점을 근거로, 시세조종을 인지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제기하면서도, 주가 조작 공범이 김 여사를 "싸가지 없다"라는 문자로 불만을 표시했다는 점을 들어 무죄라고 판단했다. 이를 두고
정치
공직자 재산 공개…'노태우 장남' 노재헌 530억 1위
국제
트럼프 "멍청이 파월, 이유없이 금리인하 거부"
경제
올해 공공기관 342곳 지정…금감원은 제외
금융
코스피 또 사상 최고 마감…5221.25
산업
쿠팡 '99원 생리대' 내놓는다…"정부 정책 적극지원"
IT·바이오
포털 다음, 카카오 떠나 업스테이지 품으로
"큰 거 한 장" 메모가 '정교유착' 결정적 증거로
문화
흙밭으로 시작한 '삭는 미술', 보존을 흔들다
스포츠
FA 보강 없었던 삼성 불펜 숙제 풀어야하는 박진만 감독
연예
"협박에 수십억 빚더미" 장동주 소속사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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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장남' 노재헌 재산 530억…李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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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11개 증가한 342곳 지정…금감원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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