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현장서 개 구조하는 우크라 소방관들
[비슈호로드=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비슈호로드의 한 아파트 건물이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뒤 소방관들이 개 한 마리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키이우 일대에서 밤새 이어진 러시아의 공습으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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