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진압에도 거리 나선 이란 반정부 시위대
[테헤란=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 유통된 영상 속 사진에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 속에서도 반정부 시위대가 거리로 나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SNS에 "자유를 바라는 이란 국민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란에서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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