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인 20일 인천 중구 영종도 예단포 인근의 말라버린 나뭇가지에 바닷물이 얼어 붙어 있다. 2026.01.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