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리 집값 질주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곳은 1주일 전보다 각각 0.59%와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덜 오른 데다 절대 금액이 적은 서울 외곽과 경기권에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다.
사진은 9일 서울 관악구 아파트. 2026.02.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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