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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러와의 전쟁으로 숨진 선수 얼굴 새겨진 헬맷 착용으로 출전 자격 박탈돼

등록 2026.02.12 17: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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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AP/뉴시스]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1일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숨진 우크라이나 선수들을 추모하기 위해 그들의 얼굴이 새겨진 헬맷을 쓰고 훈련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에 대해 올림픽에서 정치적 발언을 금지하는 규정 위반이라고 판단, 그의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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