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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수송기 추락 현장서 돈 줍다 연행되는 여성

등록 2026.02.28 17: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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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알토=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엘알토 현금 수송기 추락 현장 주변에서 돈을 줍던 한 여성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경찰은 현금을 운반하던 수송기가 공항 착륙 중 고속도로에 추락해 화재가 발생하며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수송기에 실려있던 현금이 도로에 흩어져 이를 주우려는 시민들이 몰려들면서 현장 수습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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