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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현지 피해 상황 사진 부착된 이란 대사관

등록 2026.03.05 09: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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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에서 직원들이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의 기자회견에 앞서 자국의 피해 상황을 알리는 사진을 부착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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