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마치고 숨 고르는 신의현-원유민
[테세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바이애슬론 신의현(왼쪽)과 원유민이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7.5km 경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3.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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