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폭발 현장 조사하는 나이지리아 군인
[마이두구리=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의 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진 이후 한 군인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공격이 재래시장 두 곳과 대학 한 곳을 겨냥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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