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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채 경찰차 탑승하는 타이거 우즈

등록 2026.04.03 09: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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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아일랜드=AP/뉴시스] 미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이 2일(현지 시간) 제공한 영상 사진에 지난달 27일 플로리다주 주피터아일랜드에서 자동차 사고를 낸 타이거 우즈가 수갑을 찬 채 경찰차에 탑승하고 있다. 사고 당시 우즈는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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