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펼치는 정현창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1사 1루에서 KIA 2루수 정현창이 두산 김인태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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