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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서 총격, 최소 6명 사망…용의자는 러시아 출신

등록 2026.04.19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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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무장 경찰관들이 총기 난사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러시아 출신 남성이 거리에서 총기를 난사한 후 슈퍼마켓에서 인질극을 벌이다가 경찰에 사살됐으며 최소 6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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