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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홈런 세리머니하는 미겔 로하스

등록 2026.04.21 1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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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AP/뉴시스] LA 다저스의 미겔 로하스(오른쪽)가 20일(현지 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 2회 초 1점 홈런을 친 후 맥스 먼시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이날 김혜성 대신 선발 출전한 로하스는 4회에는 좌전 안타를 치면서 MLB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다. 다저스가 7회 현재 7-1로 앞서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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