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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론 챔피언십 우승, 연못 뛰어드는 넬리 코다

등록 2026.04.27 08: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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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AP/뉴시스] 넬리 코다(미국, 오른쪽 두 번째)가 2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전통에 따라 캐디 등과 함께 연못에 뛰어들고 있다. 코다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17승째를 기록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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