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폭죽 공장 폭발 현장 불 끄는 소방관들
[창사=신화/뉴시스] 5일 새벽(현지 시간) 중국 후난성 리우양의 한 폭죽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당국은 4일 오후 4시 43분경 창사 리우양에 있는 화성 폭죽 제조회사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현재까지 21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현장에는 5개 팀 480명 이상의 구조대원과 구조 로봇 3대가 투입되어 수습 및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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