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마을서 폭발, 어린이들 포함 최소 46명 사망
[남캄=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얀마 샨주 남캄 타운십 카웅탓 마을에서 폭발이 발생한 후 구조대와 주민들이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광산용 폭약 창고가 폭발해 어린이 6명 포함, 최소 46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26.06.0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