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기름 바르고 전통 레슬링 경기하는 선수들
등록 2026.07.06 15:59:23
[에디르네=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에디르네에서 열린 제665회 크르크프나르 오일 레슬링 축제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이 축제는 1361년 오스만 제국의 술탄 무라드 1세가 에디르네 정복 후 40명의 전사를 기리기 위해 레슬링 경기를 지시한 데서 유래했다. 이후 이 경기는 튀르키예 문화의 한 축을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는 여름 전통 축제로 발전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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